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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텍메드,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수출허가 획득

바디텍메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에 활용되는 항원 진단키트에 대한 수출허가를 획득했다.

바디텍메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코로나19 진단에 쓰이는 항원검사용 진단키트에 대한 수출허가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중에서 주로 활용되는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종합효소연쇄반응(RT-PCR) 방식이다. RT-PCR 방식은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를 증폭하므로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진단이 가능하다. 하지만 유전자 증폭을 위해 통상 6시간 이상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다.

 
바디텍메드 관계자는 “다년간 독감 진단키트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면역항원 검사키트 개발을 완료했다”며 “기존에 공급 중이던 항체 진단키트와 함께 항원 진단키트를 공급해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612123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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